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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윤수의 두번째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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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스토리
댓글 1건 조회 111회 작성일 26-01-01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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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비코의 방송을 갔었습니다.

비코의 새해 공약의 첫번째가, 여동생 윤수님 흡연시키기 였습니다. ㅎㅎ


처음엔 이게 뭔 공약이야? 했는데,

알고보니, 새해에는 윤수님이 금연을 결심했다고 하더군요.

윤수님이 공약을 실패하면, 이득을 받는 내기를 한 것 같습니다.

(금연 성공을 위한, 밑그림이라는 생각입니다. 윤수님이 내기에 지기 싫어서라도, 금연 성공하기를 원하는)


윤수님의 [위대한 도전]에 지극한 응원을 드립니다.


무슨 금연 도전을 [위대하다] 하냐고, 오바한다 할 수 있지만,

저는 진심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흡연을 무서워하고,

금연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어릴적,

이웃 할아버지가,

흡연으로 폐병에 걸려,

숨이차서 산소탱크를 끌고 다니면서도,

길가에 앉아,

코에는 산소줄을 끼우고, 입으로는 흡연하는 모습은,

너무도 충격이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니 아저씨인지? 할아버지인지? 모르겠네요. 너무 피골이 상접해서 할아버지로 보였습니다)


흡연은 시작하지 말아야하고,

시작하였다면, 중독되기 전에 멈춰야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그 할아버지가 금연 의지가 부족한 사람일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그처럼 금연은 어려운 것으로 보였습니다.


제가 윤수님의 도전을 위대하다고 하는 것은 과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는 윤수님은, 누군가의 소중히 함을 받기에 충분합니다.


부디, 윤수님이 금연에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도, 윤수님의 금연을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건강을 잃고, 행복한 사람을 보지못했습니다.


윤수님의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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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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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스토리님의 댓글

스타스토리 작성일

이 글에는 3가지 의미를 담았습니다.

첫째, 윤수님의 현명한 결심에 응원을 드리고, 이번에 반드시 금연에 성공하길 바람과,

둘째, 흡연을 시작하지 않은 모든 분들은, 어떠한 이유에서든, 흡연만은 시작하지 말라는 당부와,

셋째, 흡연을 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지금 이순간이 금연을 할 수 있는 가장 유리한, 중독이 덜 되어있는 시점임을 알리고자 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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