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 my hop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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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야,
나는 너에게 바라는 것이 없어.
치킨도 도파민도 바라지 않아...
그냥 니가 좋아서,
시간날 때는, 니 방송을 본다.
하지만,
나는 너에게 바라는 것이 있어.
니가 잘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
너와 함께,
멤버들이 부자가 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
너를 함께 응원하는,
형, 누나, 동생들이 즐겁고, 행복하기를 바란다.
내가 좋아하는 너의 불행은, 나의 아픔이기에...
나는 그렇게... 바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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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고 하지.
간절함과 기원의 의미가 있는 것은,
풍요로운 한가위는 한순간임을 알기 때문이겠지?
성경의 요셉 이야기처럼, 풍년이 오면 기근을 대비해야해.
지금 안주할 수 있겠지만, 세상은 역동적이지...
잘되고 있을때 더 분발하고, 스스로 채찍질하기 바란다.
아기돼지 3형제 이야기처럼, 단단한 집을 짓기를 바래.
퍼니가 잘되고, 비바람이 불어도 무너짐 없이 잘 버텨야,
퍼니의 모든 사람들이 잘지내고 행복할거야.
퍼니를 위해서,
멤버를 위해서,
팬들을 위해서,
잘되고 있을때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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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하수님의 댓글
은하수 작성일
퍼니의 큰욕심이 없음...
지족불욕(知足不辱)의 자세는 정말 리스펙한다.
하지만, 지족(知足)의 의미가 안주(安住)는 아니야.
과정에는 최선을 다하지만, 결과에는 과한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는 뜻이야.
오히려 합리적 발전을 의미하지.
퍼니말에 의하면 지금 고정이 500이라지?
고정이 1000이 되는 것이 정말 과욕일까?
근본이 엑셀이라고 하지만, 진짜 근본은 스트리머자나?
퍼니가 많은 이를 지키는 울타리가 되어주지만,
정작 퍼니를 지켜주는 울타리는 고정팬 아닐까?
고정 600을 만들어봐...그리고 700을 만들어봐.
너에게 과욕하라는 말이 아니야,
스트리머로서 단단해 지라는 말이야.
너의 고정이 500에서 600이되면,
숫자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야,
기존 500의 고정은 더욱 단단해 질거야.
유동이 아닌,
고정이 단단해지는 것과 고정이 늘어나는 것은, 별개가 아니야...

삼박이2님의 댓글
삼박이2 작성일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