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팬으로서 퍼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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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하면서 생사를 걸고 슬럼가를 배회했을때,
부천크루하면서 온갖 폐급들과 감정소모 ㅈ 될때,
돈도 없는데 컨텐츠 ㅈ망해서 눈물로 하소연할때,
팬으로서 안타깝고 답답하고 그랬는데.
오늘 무창달고 릴동파 참여해서 이세돌과 버튜버들사이에서 폐급짓하긴했어도 같이 어울리는거 보고.
참 감회가 깊습니다.
이렇게 쉽게 갈수있는걸 왜 그렇게 돌고돌아 개고생 다하고 왔나 싶네요.
다만 봉준이라인에서 새로운 까꿍퍼니 캐릭터로 관심받을때 좀 더 준비된 상태로 참여해서 더 두각받았으면 좋겠는데.
팬으로 암튼 어제 방송은 참 기쁘기도하고 새롭기도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박퍼니 열정하나로 이자리까지 온 만큼 지치지말고 좀 더 달려보자.
나태해질 때마다 과거를 잊지말고 파이팅 있게 좀 더 가보자.
메이저로 가는 길이 이젠 눈 앞에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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