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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 입성의 감동을 최선을 다해서 여운을 남긴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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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약방산삼두뿌리
댓글 5건 조회 90회 작성일 26-06-3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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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박퍼니 저글링 실패하면 무수 자진사퇴한다고 하는데


무수에 들어갈 땐 그렇게 진정성과 담백함과 여운과 최선을 떠들더니


무수에서 저글링 실패하면 자진 사퇴하는 게  여운에 남는 게 맞는 거냐??????



혹시, 정선 안티들이 떠들어대는 무수 낙수 없어서 그만두고 싶어하는 게 맞는 거 아님?



들어가기 전에 그렇게 감동을 받았고 그 감동을 돌려주고 싶다고 하더니


난 퍼니가 자진사퇴를 그렇게 쉽게 입에 올릴 줄은 몰랐네. 


역시 사람은 화장실 들어가기 전과 나올 때가 다른게 맞는 건가?


추천1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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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팔이님의 댓글

폰팔이 작성일

쟨 저게 멋있는 줄 알아
자기 입에서 자진으로 나간다는 말을 함부로 꺼내네
고작 저글링으로 ㅋㅋㅋ

생각이 있는건지 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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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퍼니루님의 댓글

천장퍼니루 작성일

퍼니는 무수 나오는게맞아

무창만 하는게맞음 게임도 못하고 이제 퍼준하 이런거

사람들이 질려하더만 ..엑셀 무창만 해도 충분하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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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팔이님의 댓글의 댓글

폰팔이 작성일

그냥 둘 다 나오는게 맞음
무수나올거면 아예 둘 다 나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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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방산삼두뿌리님의 댓글

한약방산삼두뿌리 작성일

여기서 퍼니는 몸치를 극복해서 통과하면 무수에서 극락 가는 거지. 제발 그러길...
저글링 선생님 포즈를 한번이라도 보고 선생님 자세나 저글링 잘하는 사람들 자세를 봐봐라...
저글링은 1도 모르는 나도 퍼니 덕분에 보다 보니 저글링 자세 달인 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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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팔이님의 댓글의 댓글

폰팔이 작성일

나도 아까 저 선생님 유투브 보고 배우고 있는데  할만하던데?
기본대로만 하면  그때부턴 연습량만 갈면되는건데 무식하게 계속 힘만주니까 저러지

그리고 박퍼니 지금 현타엄청올걸
무수 들어가서 이제 보라 꿈 펼칠려고하는데
저글링이나 하루종일 하고있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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