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 무수 입성의 의미
페이지 정보
본문
세상만사 양날의 검, 장단이 있는 것이고,
나는 전문분야 아닌 것에, 감놔라 배놔라할 용기도 없어.
무수에 들어가기를 간절한 모습을 보았고,
수많은 사람의 응원을 받았으니, 나도 응원할 뿐이야.
퍼니야, 한가지만 바란다.
니가 무수를 통해서 봉준님에게 무언가 배우기를 바래...
나는 어떤 분야든 1인자에게는 크게 배울 것이 있다는 생각이야.
봉준님이 입에 달고 살지만, 우리가 흘려듣는 말이 있어.
"나는 시청자가 싫어하는 것은 안한다"
그 말의 의미를...
그 말의 무게를...
그 말의 깊이를...
퍼니가 알게 되기를 바란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