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 퍼니헝 연변 여행 요약. (해피데이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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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연변 거리를 활보!
BUT...
야킹 오지게 까임.
세대 차이를 제대로 느끼면서...
'아... 나 늙크크구나...'를 한 번 더 체감한 후 현타.
*까킹(?) 후 마라샹궈에 칭따오 엣팅 앤 드링킹!
전 직장 하이네켄 다니던 시절이 생각나셨는지,
하이네켄 한 캔 사서 연변 거리에서 과자랑 노상 한잔 때리심.
*바로 연변 수상시장으로 이동!
여러 먹거리를 보여주신 뒤,
무려 6천 원 전신 마사지를 받고 기분 오짐. >0<
바로 극 투 더 락. 꺄하 ㅋ.ㅋ.ㅋ.ㅋ.ㅋ
*이후 연변 수상시장본격 먹방 시작!
위생이 생각보다 너무 깔끔해서 놀라셨고,
방송에 이것저것 보여주시려고 하나씩 드시다 보니...
똥배가 슬슬 출근하기 시작함용.
*극락을 잊지 못하고 마사지 2차 입장!
그런데 마사지 아저씨가 너무 아프게 하셨는지...
갑자기 "똥 마려워요..." 선언 후 중간에 튀튀 ㄷ.ㄷ.ㄷ
AND 방종.
그렇게 퍼니헝의 연변 여행은 마무리됐습니다아앙 ㅋ.ㅋ
BUT...
야킹 오지게 까임.
세대 차이를 제대로 느끼면서...
'아... 나 늙크크구나...'를 한 번 더 체감한 후 현타.
*까킹(?) 후 마라샹궈에 칭따오 엣팅 앤 드링킹!
전 직장 하이네켄 다니던 시절이 생각나셨는지,
하이네켄 한 캔 사서 연변 거리에서 과자랑 노상 한잔 때리심.
*바로 연변 수상시장으로 이동!
여러 먹거리를 보여주신 뒤,
무려 6천 원 전신 마사지를 받고 기분 오짐. >0<
바로 극 투 더 락. 꺄하 ㅋ.ㅋ.ㅋ.ㅋ.ㅋ
*이후 연변 수상시장본격 먹방 시작!
위생이 생각보다 너무 깔끔해서 놀라셨고,
방송에 이것저것 보여주시려고 하나씩 드시다 보니...
똥배가 슬슬 출근하기 시작함용.
*극락을 잊지 못하고 마사지 2차 입장!
그런데 마사지 아저씨가 너무 아프게 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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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퍼니헝의 연변 여행은 마무리됐습니다아앙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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