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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때의 기대, 1회차의 아쉬움. 쫄신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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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몽말몽말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6-06-2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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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누낭이 갠방에서 들려주신 쫄신의 말씀입니도옹.

방학 기간 중 쫄신께서는 예전을 떠올리며,

윤수누낭이에게

"예전에 달라할 때 같이 했어서 제일 낫긴 하네."
라고 말씀하시며, 함께 연습하고 호흡을 맞춰 하나의
무대를 만들어가던 분위기를 이야기하셨네용.

이어,

"1388(13088) 스타부도 추라고 다쉽게 만들었는데
지금 애들 아무도 못해서 충격 먹음." 이라며,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쉽게 만든 안무조차
제대로 소화되지 않는 모습이 아쉬웠다는 말씀도
남기셨습니도옹.

그리고 방학이 끝난 1회차를 보신 뒤에는,
"더블링도 박자가 다 달라 ㅋㅋ"
라고 하시며, 팀 전체의 호흡과 합이 아직은 맞지 않는 부분을
짚어주셨네용.

쫄신의 말씀은 누군가를 비난하기보다, 예전처럼 함께 연습하고 합을 맞춰 더 완성도 있는 무대를 보여주길 바라는 기대가 담긴 이야기였다고 생각합니도옹 ><

다음 회차에는 플레이어 누나들의 더 좋은 합과 멋진 무대를 기대해 봅니도옹~

그리고 몽말이 사견을 조금 담자면용.

방학 동안 심심하셨다는 말씀도 많이 하셨는데용.
개인적으로는 시그 연습을 하는 누낭이들은 몇 분 계셨지만,
"다 같이 안무 한번 맞춰보자." 하는 분위기는
거의 보지 못했던 것 같아용.

그래서인지 1회차 무대에서도 더블링이나 전체적인 합은
솔직히 많이 심각해 보였습니도옹.

쫄신께서 “더블링도 박자가 다 달라." 라고
말씀하신 이유를 무대를 보면서 충분히 공감할 수 있었네용.

조금 직설적으로 표현하자면 합은 거의 개판이라고 해도 과하지 않을 정도로 아쉬웠습니도옹.

하지만 이 글의 목적은 누군가를 비난하려는 것이 아니라,
예전처럼 다 같이 연습하고 맞춰서
정선다운 완성도 있는 무대를 다시 보고 싶은 마음입니도옹.

다음 회차에는 달라진 모습을 기대해 보겠습니도옹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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