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과 웃음이 함께했던 35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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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화 「퍼대표를 이겨라」 재미있게 잘 봤네용.
개인적으로 이번 회차는 정선의 시청자 입장에서
정말 볼거리가 많았던 방송이었던 것 같아용.
퍼니헝을 돕기 위해 낭만단 화멘 형림을 비롯해 쌔앰 형림,
강땡 형림 등 여러 큰 형림들이 함께해 주셨고,
화멘 형림은 풀충 이상의 응원은 물론 옛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큰 시그와 업멘 형림을 빙의한 듯한 채팅까지 치셔서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용. ㅋ.ㅋ.ㅋ.ㅎ.ㅎ.ㅋ.ㅋ
쌔앰 형림과 강땡 형림도 풀충 이상의
큰 응원으로 힘을 보태주셔서 보는 내내 든든했습니다앙.
무엇보다 방송이 질질 늘어지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된 점도 개인적으로 좋았네용.
이제 일반회차가 모두 끝나고 직급전만 남았는데,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잘 마무리됐으면 좋겠습니다용. ^^7
개인적으로 이번 회차는 정선의 시청자 입장에서
정말 볼거리가 많았던 방송이었던 것 같아용.
퍼니헝을 돕기 위해 낭만단 화멘 형림을 비롯해 쌔앰 형림,
강땡 형림 등 여러 큰 형림들이 함께해 주셨고,
화멘 형림은 풀충 이상의 응원은 물론 옛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큰 시그와 업멘 형림을 빙의한 듯한 채팅까지 치셔서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용. ㅋ.ㅋ.ㅋ.ㅎ.ㅎ.ㅋ.ㅋ
쌔앰 형림과 강땡 형림도 풀충 이상의
큰 응원으로 힘을 보태주셔서 보는 내내 든든했습니다앙.
무엇보다 방송이 질질 늘어지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된 점도 개인적으로 좋았네용.
이제 일반회차가 모두 끝나고 직급전만 남았는데,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잘 마무리됐으면 좋겠습니다용.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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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하수님의 댓글
은하수 작성일
퍼대표가 완벽한 사람은 아니지만,
혼란한 시대에 지킬것은 지켜가는,
고집이 있기에 돌아오시나 봅니다.
모든 멤버들이 정선에서 성장하고,
화멘 그리고 정선의가족들 모두가,
즐겁고 건강하고 행복하기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