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보면서 처음으로 비로그인으로 봤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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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쓰네용 하핫 꾸벅 ^^7
어제는 신입누낭이들 방에 들어갔다가,
진짜 처음으로 비로그인으로 들어가서 방송을 한참을 봤어용.
채팅으로 뭔가 힘을 실어드리고 싶은데
하아… 이게 몽말이가 해드릴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아서
그냥 조용히 봤네용.
그런데 오늘 처음으로 신입 누낭이들이 많이 지치고
마음이 무거워 보이는 모습을 본 것 같아서
괜히 마음이 좀 그렇더라구용.
이제 일반회차 5회차고,
직급전까지 생각하면 시즌이 많이 남은 건 아니잖아용.
그래서 더 조급하고 속상할 것 같아용.
그래도 너무 좌절하지 마셨으면 좋겠어용.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고,
포기하는 순간 정말 끝나는 거잖아용.
남은 시간이 많지는 않지만
그 시간 동안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는
아직 누낭이들에게 달려있다고 생각해용.
지금부터라도 주눅 들기보다는
본인들의 매력과 장점을 하나씩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용.
지금 힘든 순간도 나중에는
‘그때 정말 힘들었는데 그래도 끝까지 해봤다’는
추억 한 컷으로 남을 수도 있으니까용.
그러니까 너무 풀이 죽지 마시고
남은 회차 동안 끝까지 한번 해봐용.
저는 누낭이들의 다음 모습을 응원하고 있을게용. 하핫
아직 결정된 건 아무것도 없으니까,
스스로 먼저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용.
몽말이가 정선팬이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뒤돌아서서 생각해보면 정선처럼 생각나는 곳이
생각보다 별로 없는 것 같아용.
그래서 신입 누낭이들 모두 나중에 정선을 떠올렸을 때
힘들었던 기억만 남는 게 아니라
그래도 여기서 참 많은 걸 해봤고,
좋은 추억도 만들었다고 생각했으면 좋겠어용.
아직 남은 시간이 있으니까
그 시간만큼은 후회 없이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어용.
그러니까 아직은 고개 숙이지 마세용.
다음 장면이 어떻게 바뀔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잖아용 >.<
기 죽지 말고 화이팅입니다앙 >_<
어제는 신입누낭이들 방에 들어갔다가,
진짜 처음으로 비로그인으로 들어가서 방송을 한참을 봤어용.
채팅으로 뭔가 힘을 실어드리고 싶은데
하아… 이게 몽말이가 해드릴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아서
그냥 조용히 봤네용.
그런데 오늘 처음으로 신입 누낭이들이 많이 지치고
마음이 무거워 보이는 모습을 본 것 같아서
괜히 마음이 좀 그렇더라구용.
이제 일반회차 5회차고,
직급전까지 생각하면 시즌이 많이 남은 건 아니잖아용.
그래서 더 조급하고 속상할 것 같아용.
그래도 너무 좌절하지 마셨으면 좋겠어용.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고,
포기하는 순간 정말 끝나는 거잖아용.
남은 시간이 많지는 않지만
그 시간 동안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는
아직 누낭이들에게 달려있다고 생각해용.
지금부터라도 주눅 들기보다는
본인들의 매력과 장점을 하나씩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용.
지금 힘든 순간도 나중에는
‘그때 정말 힘들었는데 그래도 끝까지 해봤다’는
추억 한 컷으로 남을 수도 있으니까용.
그러니까 너무 풀이 죽지 마시고
남은 회차 동안 끝까지 한번 해봐용.
저는 누낭이들의 다음 모습을 응원하고 있을게용. 하핫
아직 결정된 건 아무것도 없으니까,
스스로 먼저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용.
몽말이가 정선팬이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뒤돌아서서 생각해보면 정선처럼 생각나는 곳이
생각보다 별로 없는 것 같아용.
그래서 신입 누낭이들 모두 나중에 정선을 떠올렸을 때
힘들었던 기억만 남는 게 아니라
그래도 여기서 참 많은 걸 해봤고,
좋은 추억도 만들었다고 생각했으면 좋겠어용.
아직 남은 시간이 있으니까
그 시간만큼은 후회 없이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어용.
그러니까 아직은 고개 숙이지 마세용.
다음 장면이 어떻게 바뀔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잖아용 >.<
기 죽지 말고 화이팅입니다앙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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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글정선에서 그리워하며 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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