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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 면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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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하수
댓글 1건 조회 165회 작성일 26-05-23 15:01

본문

나는 엑린이긴 하지만,

반복되는 아픔과 손실에 한가지는 말하고 싶습니다.


물론 퍼대표의 선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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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대표는 장급에게 2배의 벌금을 부과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장급에 배려인 듯하지만, 배려가 아닙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


장급이 그 역할을 다 해야한다는 것이 모두의 인식이라면,

장급에게 2배의 벌금은 벌이 아닙니다.

오히려 면죄부가 됩니다.


장급이 그 역할을 못할 때 적절한 페널티를 주어,

마음의 부담을 덜어주고, 비난의 화살을 면하게 하는 것이,

오히려 인간적일 수 있습니다.


장급의 마음이 떠난 다면, 페널티 때문이 아닐 겁니다.

자신도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대한 고통 때문일 거에요.


장급이 그 역할을 못하는 것을, 너그러이 기다려줄 자신이 없다면,

차라리 페널티를 주세요.


그것이, 서로 만족하고, 함께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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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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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님의 댓글

인내 작성일

정황상 방송던지고 뒷결이나 뒷 연애 하는 거 처럼 보이게 행동은 최소한 하지 말어야 했다.

그게 최소한의 태도라고 본다. 전시즌 잘해서 장급 단거에 대해서 부정하는게 아니고 장급이면 성적여하보다 그런 스토리로 가면 그 스토리에 몰입하고 노력하는 태도가 최소한 동반되야 하는데....

 시즌 초반부터 마지막회 마치고 네네네네 열심히할께요 하고선 방송 한 번을 안킨 태도에 대한 의문과 정황이 없는 소문도 만드는걸 모르는건가.??

 내가 2년 정도 정선엑셀만 봤지만 먹튀보다 피해는 적지만 팬들대하는 태도로써는 역대급 최악이였다 .

그게 설사 본인 멘탈이 나갔던 아니던... 최악의 장급 느그xx.. 인턴때지만 잠시라도 응원했던것을 취소하고 싶을정도로.. ㅋㅋ ㅋㅋㅋ 잘가라 잘살겠지 ㅎㅎ

다시한번 말하지만 금전적이거나 성과의 문제보다 팬들과 팀동료에 대한 태도가 더 큰 문제였다. 다시 없을 역대급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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