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면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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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엑린이긴 하지만,
반복되는 아픔과 손실에 한가지는 말하고 싶습니다.
물론 퍼대표의 선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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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대표는 장급에게 2배의 벌금을 부과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장급에 배려인 듯하지만, 배려가 아닙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
장급이 그 역할을 다 해야한다는 것이 모두의 인식이라면,
장급에게 2배의 벌금은 벌이 아닙니다.
오히려 면죄부가 됩니다.
장급이 그 역할을 못할 때 적절한 페널티를 주어,
마음의 부담을 덜어주고, 비난의 화살을 면하게 하는 것이,
오히려 인간적일 수 있습니다.
장급의 마음이 떠난 다면, 페널티 때문이 아닐 겁니다.
자신도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대한 고통 때문일 거에요.
장급이 그 역할을 못하는 것을, 너그러이 기다려줄 자신이 없다면,
차라리 페널티를 주세요.
그것이, 서로 만족하고, 함께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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