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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가 똑같은 윤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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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몽말몽말
댓글 1건 조회 34회 작성일 26-06-08 12:06

본문

현장에 나와 있는 몽말 기자입니다아앙~

1007개 A시그처럼 앞뒤가 똑같다는 뜻이 아니고요옹~

몽말이가 말하는 "앞뒤가 똑같다"는 건,
사람의 마음이 한결같다는 의미예요옹.

세빈누낭이는 시연누낭이가 정선을 떠난 뒤에도
변함없이 응원해 주고, 앞날을 진심으로 축복해 주더라구용.

비방에서도 시연누낭이 생일까지 챙겨줬다하던뎅 드드드

사실 사람 마음이라는 게 쉽지 않잖아요옹~

함께 웃고 지낼 땐 누구나 좋은 말을 할 수 있지만,
막상 떠난 뒤에도 같은 마음으로 응원해 주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해요옹.

그래서 몽말이는 더 감동받았어용 ㅠ.ㅠ

세빈누낭이를 보면서
"아, 사람의 진심은 이런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용.

누군가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해 줄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거든요옹~

세빈누낭이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보는 사람들까지 괜히 마음이 몽글몽글 몽말몽말(?)
해지는 것 같아용.

다음 시즌에는 그 마음만큼 좋은 일도 많이 생기고,
꼭 장급 가셨으면 좋겠어용!

진심은 결국 돌아오는 거니까용.

세빈누낭이 화이팅입니다앙 >_<
추천1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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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님의 댓글

은하수 작성일

세비니는 지혜롭고 성실한데, 너무 착해. 진정 현모양처감이야~
언젠가 결혼하면 가사에도 충실하고 남편에게도 잘하겠지?
함께하는 사람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하는것은 정말 귀하지.
세비니는 어차피 행복할거야 평생토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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