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 진정(眞情)
페이지 정보
본문
요즘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화두가 있습니다.
진심(眞心)과 진정(眞情)입니다.
진심은 겉과 속이 다르지 않은 거짓없는 마음을,
진정은 거짓없이 진실된 정성이 담긴 삶의 태도를 말합니다.
많은 사람이 자신의 진심을 몰라주는 세상을 원망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진정을 다하고 있는지 돌아보지 않습니다.
윤수님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아픕니다.
예전, 왕츄님의 크리스마스 챌린지에서도 느꼇지만,
이번, 봄부장님의 방송에서도 몸을 아끼지 않는 정성을 보여주었죠.
하지정맥류 수술 후 회복이 필요한 시간이지만,
다리에 피멍이 드는 것을 감수하며, 티내지않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있는 자리라면 최선의 정성을 다하는, 윤수님의 진정성은,
나 자신을 돌아보는 큰 가르침이 되어 줍니다. 감사합니다.
추천1
- 이전글이게 그냥 지나가는 계절 같은 일이었으면 해서 26.09.11
- 다음글퍼니, 나침판 26.09.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